7월을 마치고 8월을 기다리며

어렵게만 느꼈던 영어 여러가지 목표를 설정하고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개월의 시간을 보냈습니다.

혼자 라면  하지못했을텐데 앞에서 끌어 주시고  아침마다  만나는 아컨식구들이 함께여서  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. 발음교정.질문에 할때 창피 함을 주지않고 정성껏 답변 해 주시는 선생님 감사 합니다

쌤 고맙습니다.  아컨식구들 감사해요 남은시간 도 함께 해요